시간의 길이에 맞는 일을 하면 되지 않나





30분을 티끌과 같은 시간이라고 말하는 대신 그동안만이라도
티끌과 같은 일을 처리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.

-요한 볼프강 폰 괴테-

시간안에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이 있다. 나는 그러한 것이 존재하지
않았다. 시간을 별로 활용할 줄 몰랐으니까. 그렇게 귀한줄도 모르고. 허나 지금은
절실히 느끼고 있다. 뭘 해야하며 어떻게 해야 탄탄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..

그래서 요즘은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려고 기본기 위주로 하고 있다. 분명
다른 것들도 무수히 하여야 하지만 일단 기본기만 잘 닦아놓으려고 노력할 것이다.
기본기만 한 것이 헛되지 않게하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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