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을 더 잘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
추녀 끝에 걸어놓은 풍경은 바람이 불지 않으면 소리를 내지 않는다.
바람이 불어야만 비로소 그윽한 소리를 낸다.
인생도 무사하고 평온하다면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.
힘든 일이 있기 때문에 비로소 즐거움도 알게 된다.
-홍자성-
많은 것들이 복합적으로 잘 어우러져 있기에 삶에 다이나믹이 산다고 생각한다.
너무 플랫하게만 가도 재미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. 그냥 흔히들 말하는
‘안전빵’.. 밖에 되지는 않는다. 나는 그것보다는 지금 많은 것을 더 경험하고
느끼고 하며 최대한 많은 도전으로 경험을 쌓고 싶다. 더 멋지게 나이가 들어가고
더 멋진 나로 살아가고 싶기 때문이다.

댓글
댓글 쓰기